비회원
2009-08-28 21:22:22 / 2719
행복 나들이
삼십년지기 친구들이랑 저음으로 너무 행복한시간 이였어요 .사장님의 배려로 유람선도 달수 있어서 너무 즐거
어요 ...기회가되면 일년에 한번씩 이라도 갈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 ...사장님 여섯수다장이 아줌마들 인사가 늦었네요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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