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오라하는 작은행복

Home > Community >

여행후기


  비회원
2009-08-28 23:21:32 / 3063
행복했던날
너무나  귀한추억을 많이 만들어서 돌아왔지만
일상이 너무바쁘다가보니까
이렇게 인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사장님 저희들 기억하시겠지요 이름이 아주촌스러운
50대 아줌마들요 따뜻한 배려덕분에 너무 행복한여행이 되었습니다
그날 시원한 바다를
게시물 인쇄하기 게시물 메일 보내기
이전글 | 인생 미현   2009/09/29
다음글 | 행복 나들이 들꽃   2009/08/28

LYH

업체명 : 작은행복 사업자번호(간이과세자) : 506-15-79713 대표 : 김종태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오도1리 255-4번지 / 예약문의 : 054-262-7002
Copyright(c)2009 SMALL HAPPY All Rights Reserved. Designd by 진산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