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오라하는 작은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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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2009-06-22 15:30:13 / 2298
작은행복...


저희는 작년 10월경에 형제처럼지내는 계모임에서 막내동생이군입대를 두고 다음달엔 저의결혼식이라 인터넷을보고 대구에서가까운 펜션을알아보던중 작은행복을알게되었습니다.
나름이용후기도보고 질문도마니하고 갔지만 저혼자 알아보고 가는거였기에 다른사람들 질타를받을까 마니 고민했지만~~!!
저희에게는 아직도 솔직히 신혼여행보다더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물론 서로일이바빠 저녁늦게 가긴했지만 퇴실입실이야 펜션의 단점이고 뭐랄까~~저희는 짧은시간이였기에 저희에게주어진시간이 더값졌던것같습니다. 아직도 계모임만 하면 작은행복에서 지냈던 애기를 합니다 하루동안에 있었던일을 1년동안애기할수있어서 저희는 시간을맞혀 다시한번더가기로 하였습니다.
작은행복펜션은 저희에게도 작은행복이였습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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