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2 15:26:50 / 2016
Re) 고생많으신 고모, 고모부^^


안녕?
너보내고나서 뭔가서운했었는데....
아무턴 그날은 너무정신없이 바빠서 잘챙겨주지 못한것같아 미안해(비가너무많이왔지?)
어엿한 숙녀가된 보경이가 참보기좋았단다
후기를 보내줘서 정말 반가워.
그럼다음에 또 올땐날씨를 잘잡아서와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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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