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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의 시작, 포항의 아름다운 관광명소

1. 오도해수욕장

오도해수욕장은 조용하고 수심이 깊지않고,
넓고 깨끗한 백사장과 청정해역 갯바위에서 즐길 수 있는 바다 낚시가
일품인 관광마을입니다.
작은행복에서 걸어서 3~4분정도 거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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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월포해수욕장

백사장길이가 900m, 폭70m 총 19,000평의 백사장에 하루 50,0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물이 맑으며 , 수심이 얕고 민박이 잘 형성되어 있다.
난류와 한류가 교차되는 곳으로 동물성 프랭크톤이 많아 꽁치 등 바다고기가 풍부하여 월포방파제에서의 낚시는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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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칠포해수욕장

포항시에서 북쪽으로 13km 거리에 있는 칠포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 2km , 폭 70m, 평균수심 1m 총 넓이 9만 7천평에 하루 10만명 수용할 수 있는 동해안 최대의 해수욕장이다.
백사장은 왕모래가 많이 섞여 있으며 주변에 바다 낚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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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보경사

보경사는 웅장하고 수려한 중남산을 등에 업고 좌우로 뻗어난 내연산 연봉에 둘러싸여 있으며, 12폭포로 이름난 그윽한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맑은 시냇물을 껴안고 포근하게 배치되어있다.
서운암, 청련암, 문수암, 보현암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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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경북수목원

지역 향토 수종(樹種) 등 가치 있는 임목 유전자원을 보존하고, 학술연구를 통한 산림문화 창달과 도민 자연학습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2001년 9월 17일 문을 열었다. 포항시에서 가장 오지인 내연산의 고지대(해발고도 550~780m)에 있으며, 주위가 높은 산들로 둘러싸여 분지 형태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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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영덕해맞이공원

영덕해맞이공원은 53km 청정해역이 펼쳐지는 강축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전면의 푸른 바다와 뒷면 넓은 초지,
해송조림지로 열린 공간이 형성되어 있다
- 위치 :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산5-5번지
- 문의 : 054)730-6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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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호미곶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
호미곶은 한반도의 최동단에 위치, 한반도 지형상 호랑이 꼬리에 해당하는 곳이다.
16세기 조선 명종때 풍수지리학자인 격암 남사고는 이곳을 우리나라 지형상 호랑이 꼬리에 해당한다고 기술하면서 천하 제일의 명당이라 하였고, 육당 최남선은 백두산 호랑이가 앞발로 연해주를 할퀴는 형상으로 한반도를 묘사하면서 일출제일의 이곳을 조선십경의 하나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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